침치료 봉사
본문
봉곡 청아한의원 원장님, 침 치료 봉사를 와주셨습니다.
편찮으신데도 불구하고 병원을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
월 2회 꾸준히 봉사를 와주십니다.ლ๑•‿•๑ლ
무릎, 허리, 다리, 어깨 등등
원장님 얼굴을 보시자마자 아픈 보따리를 풀어 놓으십니다.
“용타~ 왔다 가면 안아프단 말이야~”
동네 분들이 한의원 가자고 하실 때 두 손을 내저으시면서 하시는 멘트가 있답니다.
“난 집으로 찾아오는 내 의사가 있어~”(ᴖ◡ᴖ)
첨부파일
댓글 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댓글 0